제니, 지중해도 사로잡은 러블리 비주얼..이러니 반할 수밖에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2 23: 56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니가 최근 발표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었다. 제니는 아름다운 지중해를 배경으로 여유롭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면서 여유 시간에 셀피를 찍으며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제니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흰색 스커트와 크롭 스타일의 브라톱을 매치해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감하게 공개했고, 화려한 프린트가 있는 미니 드레스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제니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매력적인 비주얼로 휴가지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니는 최근 신곡을 발표했으며, 지난 8일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났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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