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상순이 서울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일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의 ‘나의 스테이 답사기’에는 ‘뉴욕 클럽부터 마우이 서핑까지, 도시마다 다른 여행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배우 엄정화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상순이 내린 커피를 마시던 그는 “어때? 너네 서울 올라오니까”라고 물었다.
이상순은 “우리는 서울 온 목적이 일 좀 열심히 하자였으니까”라며 “근데 다행히 일도 서로 적당히 잘하고 괜찮은 것 같다”라고 서울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엄정화는 “강아지들도 괜찮냐”고 물었다. 이상순은 “강아지들도 처음에는 강아지들 표정이 좀 그런 것 같아서 우리가 좀 스트레스 받았는데 적응하더라 다들. 그래서 괜찮다. 서울 좋죠. 편하고”라고 답했다.
엄정화는 “효리도 요즘 그래도 방송도 시작하고 좋은 것 같다”라고 했고, 이상순은 “그래도 이렇게 불러주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순,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결혼 후 제주에서 결혼생활을 이어왔지만, 2024년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두 사람이 거주하는 집은 평창동의 연 면적 100평으로, 60억 원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스테이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