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제주서 소탈한 매력..16살 딸 생일파티도 정성 가득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3 00: 39

배우 문소리가 제주에서의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2일 문소리는 자신의 계정에 “제주에서 하루하루”라며 제주도에서 보낸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소리는 평상 위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작은 연못 옆에 큰 나무 밑에서 바람이 솔솔”이라고 남겼다. 이어 그는 요가를 하거나 바닷가에서 튜브를 타고 노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낸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밤바다를 거닐다 별을 찍거나 지인을 만나 함께 셀카를 찍는 등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문소리는 벌써 16살이 된 딸의 생일 파티를 정성스레 준비했으며, 식탁에는 건강한 샐러드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소리는 지난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각집부부’에 출연해 제주도에서의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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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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