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말 걸어와" 장윤주, 뒷모습만 보였는데 뜨거운 반응···딸 엄마 맞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3 00: 36

모델 장윤주가 단란한 가족 여행 중 익숙하면서도 생경한 경험을 공유했다.
지난 12일 장윤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장윤주는 "다시 여행자로. 조금은 긴 여행을 함께 떠나오다"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스식의 음식들, 영어로 된 주문판, 그리고 장소가 런던이라는 표시와 함께 남편과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장윤주는 마치 그곳에서 존재하고 있는 인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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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전 올라온 게시물에서는 장윤주의 요리 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먹음직스러움은 물론이고 보기 좋은 모양새까지, 장윤주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날 올라온 사진은 평범하지만 절대로 평범하지 않았다. 장윤주는 미니스커트에 단출한 티셔츠를 입고 모자와 운동화로만 꾸민 채 그저 걸어갈 뿐이었다. 그러나 장윤주는 "자꾸 말을 걸어온다. 이런 기분 진짜 오랜만이당"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그도 그럴 게 그의 뒷모습 자체만 봐도 이 세상 사람의 비율이 아니기에 정말 말을 걸고 싶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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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윤주 언니 현역 모델 때 진짜 잘 나갔는데! 런던 사람은 모르나요", "근데 정말 비율 말도 안 되시네요", "저런 느낌으로 미니 스커트 입는 게 내 꿈이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윤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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