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윤보미, 결혼 후 첫 예능인데 미간 주름 팍…'꼬꼬무' 사건에 "끔찍하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3 11: 17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하며 첫 예능으로 ‘꼬꼬무’를 선택한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영화 ‘악인전’ 모티브 이야기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4인조 범죄 단체의 무차별 연쇄 살인 행각이 다뤄지는 가운데 김동준, 윤보미, 배해선 등이 리스너로 함꼐 한다.

SBS 제공

이번 이야기는 외제차만을 대상으로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후 차에서 내린 운전자를 무참히 살해한 사건으로 영화 ‘악인전’의 모티브가 됐다. 살해의 표적이 됐던 운전자가 동네 조직 폭력배였기에 유일하게 살아남아 연쇄 살인범을 검거할 수 있었다.
4인조로 구성된 연쇄 살인범의 행태는 충격을 안겼다. 납치 후 현금 갈취가 목표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무차별 연쇄 살인이 목표였던 것. 구속된 후에도 자신을 밀고한 동료를 향한 복수심에 미제로 남았던 살인까지 추가로 자백했는데 전국을 대상으로 11개월간 9명의 살인을 포함한 18건의 범죄를 저질렀음이 밝혀졌다.
리스너 김동준은 “악마가 존재한다”며 분노를 참지 못했고, 윤보미는 “지금까지도 끔찍한데 이보다 더 끔찍한 범죄가 숨겨있다니”, “제2의 유영철”이라며 충격을 받았다. 배해선 역시 “인간이길 포기한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