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혼다 히토미와 mevu가 만났다.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혼다 히토미와 글로벌 AI 스타일링 플랫폼 mevu의 컬래버레이션 영상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AI 기술과 K팝 아티스트의 스타일링 체험을 결합한 mevu의 특성을 살려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친근하게 소통하는 연출 콘셉트로 진행됐다.




현장은 기존 브랜드 광고의 전형적인 틀을 벗어나 히토미가 라이브 방송 중 팬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AI 프로필 결과를 공유하는 신선한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히토미는 팬들이 선물한 AI 포토북이나 셀프 메이크업, 한국 고등학교 스타일 증명사진 등을 직접 휴대전화로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히토미는 실제 사진인줄 몰랐다며 깜짝 놀라거나 감탄하는 리얼한 리액션을 보였다. 이후 기획 의도에 맞춰 히토미는 카메라 앞에서 실제 소통 어플리케이션을 켜고 팬들과 대화하는 듯 자연스럽고 따뜻한 무드를 이어갔다. 특유의 밝고 상큼한 에너지로 현장을 가득 채운 히토미는 휴대전화 속 AI 화보 결과물의 분위기에 맞춰 눈빛과 표정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장 비하인드 컷에는 히토미의 베테랑다운 프로페셔널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겼다. 촬영에 앞서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시안이 담긴 노트북 화면을 주시하며 콘셉트와 콘티 흐름을 세심하게 체크한 히토미는 설명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촬영 동선과 대사를 꼼꼼히 확인했다.


촬영을 마친 후에도 결과물을 세심하게 체크하고 더 완성도 있는 영상을 위해 대사를 수정하고 리액션을 펼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처럼 히토미는 무해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모든 촬영을 마친 뒤에도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인사를 하며 비타민 에너지를 전했다.



촬영을 마친 뒤 mevu 관계자는 “무대 위 아이돌의 콘셉트는 팬들에게 가장 익숙하면서도, 직접 해보기는 어려운 영역”이라며 “히토미 씨가 콘셉트마다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번 촬영을 통해, 사진 한 장이면 누구나 K-POP 아이돌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걸크러시부터 청순, 뷰티, 한국 고등학교 증명사진까지 히토미의 다채로운 변신이 담긴 mevu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