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결성 365일 됐다…부산→서울 콘서트 비하인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3 15: 24

아묻따밴드가 결성 365일을 맞았다.
아묻따밴드(홍경민·조영수·차태현·전인혁·김준현·조정민)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아묻따큐멘터리'를 통해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 콘서트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부산 편에서는 공연 당일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공연을 마친 뒤 나눈 소소한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SG워너비 김용준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공연에 힘을 보탰다. 김희재도 닭꼬치와 커피차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 편에서는 콘서트를 앞두고 '비밀병기' 장혁과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원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까지 더해진 가운데 문세윤과 하지원, '맛있는 녀석들' 팀은 각종 음식과 간식을 보내 아묻따밴드를 응원했다.
서울 콘서트 당일은 홍경민이 김준현에게 "우리 밴드 하나 하자"라고 제안한 지 정확히 365일째 되는 날로 의미를 더했다. 밴드의 시작을 떠올리게 하는 남다른 의미 속에서 멤버들은 팬들과 공연을 함께하며 뜻깊은 하루를 완성했다.
아묻따밴드는 리더이자 베이스를 맡고 있는 홍경민, 일렉 기타 전인혁, 드럼 김준현, 메인 건반 조정민, 세컨 건반 조영수 등으로 구성된 연예인 직장인 밴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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