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인 배우 유하진과의 투샷을 첫 공개했다.
13일 강균성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패션쇼 보고 왔어요. 정말 아름다운 드레스와 턱시도네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성급 호텔 내 웨딩홀을 찾은 강균성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웨딩홀에서 열린 예복 전문 의류브랜드의 패션쇼에 초대된 것.

특히 강균성의 옆자리에는 그의 예비신부 유하진이 함께 해 눈길을 끈다. 강균성은 결혼 발표 후 처음으로 유하진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 속 유하진은 강균성의 얼굴 옆에 꽃을 가져다 대는가 하면, 애정을 흘러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봐 설렘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두분 잘 어울려요", "선남선녀", "그림체가 비슷하다"며 두 사람을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유하진은 지난 3일, 자필 편지를 통해 올해 10월 30일 결혼 소식을 밝혔다. 상대는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으로, 두 사람은 종교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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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균성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