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깡마른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오후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을 마친 것으로 보이는 손담비가 블랙 색상의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운동 후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 속에서 손담비의 유독 깡마른 몸매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뼈가 고스란히 드러날 정도로 마른 극세사 자태가 눈길을 끌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마른 것 같다”, “앉아있는 게 제일 힐링이쥬”,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한 거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딸 해이를 얻었다. 손담비는 임신 중 67kg까지 체중이 나갔다고 전하며 현재 46kg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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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