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하지원이 나이 때문에 클럽 입장이 거부될까 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이하 '26학번')에는 '클럽 없냐 클럽? 범생이 하지원의 생애 첫 일탈 도전기 지원이는 뉴욕 클럽 입성에 성공했을까?ㅣ26학번 지원이요 2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지원은 지난 7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시구에 도전하는 비화를 전했다.
그는 시구를 앞둔 날, 뉴욕의 낮과 밤을 보내며 눈길을 끌었다. 저녁이 되자 제작진과 함께 뉴욕의 클럽에 방문해보고자 한 하지원은 장소를 찾는 동안 AI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하지원은 AI에게 "클럽에 나이 제한이 없냐. 40세 이상도 괜찮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미성년자가 아니면 입장 가능하다는 대답에 안도하며 "티셔츠랑 운동화인데 드레스 코드 괜찮냐"고 또 물었다.
그러나 곧 월요일에는 클럽이 열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실망했다. 하지원과 제작진은 클럽 대신 루프톱 바를 찾아 방문했다.
바깥에서부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자 냅다 달려서 줄을 선 하지원은 가드가 손님들에게 무언가를 확인하자 "신분증 확인하고 못 들어가게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하지만 곧 가게에 들어온 하지원은 "핫한 곳인 것 같다. 감사하다. 들여보내줘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클럽 이야기가 나오자 "클럽 안 다녔다. 티 나지 않냐"며 디제잉 해볼 생각 없냐는 말에는 "너무 빠져서 배우 안 하겠다고 할까 봐 (하지 않는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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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학번 지원이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