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쌍꺼풀 수술 후 퉁퉁 부은 눈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13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쌍꺼풀 수술 후의 일상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안경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안경을 꼈다 벗었다를 반복하며 붓기가 가득한 얼굴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특히 영상 속에는 ‘안 그래도 부어서 못생긴 얼굴 도수 때문에 더 못생겨 보여서 정병이 더 생김’이라는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이목구비 속에서도 쌍꺼풀 수술 후유증으로 퉁퉁 부은 눈과 리얼한 일상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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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