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장마철 침수 피해 겪어.."촉이 이상했다" ('맘대로 뛰는')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3 21: 0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정윤이 침수 피해를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장마철 침수 조심하세요'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정윤은 "장마에 모두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그는 이어 "저희 집은 어제 물난리가 날 뻔했다"며 "촉이 이상하더라. 나가야 되는데 옥상 한번 가보고 싶더라. 그런데 창 앞으로 물이 찰랑찰랑했다"고 회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최정윤은 계속해서 "어디로 물이 빠지나 (하고) 창고 안에 구멍을 열었는데 바닥까지 물이 올라와 있었다. 고기 집게 꺼내서 그걸 다 처리했다. 벌레 나올까 봐 너무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정윤은 SNS와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해왔으며,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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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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