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강민호에 스리런포 허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3 21: 02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3루에서 KIA 정해영이 삼성 강민호에 좌월 스리런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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