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아쉬워하는 양의지 '공이 여기 지나갔는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3 21: 50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두산 선두타자 양의지가 한화 조동욱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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