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자유로운 자유 부인의 여름 만끽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3 21: 58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가 선선한 날씨의 여름을 한껏 즐겼다. 
13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직 여름.....!"라는 글귀를 적었다. 근래 엄청난 폭염으로 전국적으로 난리가 난 가운데, 이번주에 들어서서 4~5도 가량 낮아지며 선선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불며 꽤 시원해졌다는 평가가 있었다.

손연재는 그럼에도 초록빛 나무 틈 사이에서 따사로운 여름 햇살을 제대로 만끽했다. 손연재는 항상 함께하는 아들이 아닌 자유로운 몸이었다. 손연재는 블랙 티셔츠에 골반에 걸치는 흰색 반바지를 입어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톤을 완성시켰다. 격식보다는 편안한 느낌의 신발과 날렵한 테의 선글라스를 얹은 손연재는 그늘 아래 나무 테크에 앉아 바람을 만끽했다.
네티즌들은 "흰옷을 입고 앉다니. 대단한 아기 엄마", "너무 편해 보여요", "어느 카페인지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이태원 신혼집을 현금 72억 원으로 공동 명의로 구매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2024년 손연재는 자연주의 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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