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찼던 관중석이 10시 지나자 곳곳에 빈자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3 22: 16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KIA가 8-7로 앞서가는 박빙의 승부에서 10시가 넘어가자 관중석의 빈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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