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시절을 넘었네...서강준, 역대급 잘생김 갱신한 근황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4 01: 45

배우 서강준이 매일이 리즈인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서강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뚜렷하고 꽉 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넓은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까지 더해져 남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전성기 시절을 뛰어넘는 듯한 더욱 물오른 잘생김과 훈훈한 분위기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매일이 리즈 갱신이다", "어깨가 어쩜 저렇게 넓냐", "만화를 찢고 나온 줄 알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남궁호 역을 맡아 안은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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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강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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