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Death of Me' 앨범 전반 프로듀싱 주도..전곡 작사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4 08: 54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솔로 앨범 프로듀싱을 주도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
에반은 지난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7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솔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에반의 신보에는 총 8곡이 수록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해 ‘Not Enough’, ‘Noise’, ‘Ride or Die’, ‘Twilight’, ‘Immature’, ‘Overflow’, ‘Going Home’이다. 

에반은 이번 신보에 수록된 8곡 전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또 ‘Noise’를 제외한 모든 곡의 작곡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주도했다.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그의 역량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에반의 의지를 담은 곡으로, 음악적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에반의 선언이 담긴 곡이라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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