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오늘(14일) 'WILD' 발매..글로벌 상승세 이어간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4 09: 34

그룹 캣츠아이가 ‘와일드(WILD)’로 컴백했다.
캣츠아이는 14일 0시 세 번째 EP ‘와일드’를 발표하고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핑키 업(PINKY UP)’과 ‘애니멀(Animal)’로 일찌감치 예열을 마친 만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와일드’는 내면의 모든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본능과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캣츠아이의 새로운 장을 담은 신보로, 타인의 시선과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겠다는 당당한 태도가 담겨 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에드 시런, 오머 페디, 블레이크 샐랫킨, 파트리크 베르거, 조니 골드스타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는 브라질리언 퐁크풍 퍼커션과 풍성한 팝 사운드, 묵직한 드럼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캣츠아이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곡의 분위기를 더욱 잘 살려냈다. 
특히 캣츠아이만의 뜨거운 에너지를 담아내 단숨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이국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캣츠아이는 이날 오후 1시에 ‘후티 프루티’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seon@osen.co.kr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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