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 독보적 아우라 미쳤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4 18: 00

그룹 빅뱅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컴백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9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빅뱅의 새 싱글 ‘BiiiG’의 비주얼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주얼 사진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 세 멤버들은 세련된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지드래곤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유니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태양은 시크한 분위기와 강렬한 눈빛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또 대성은 역동적인 동작과 카메라를 등진 과감한 구도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주얼 사진에서도 빅뱅 멤버들의 20년 케미를 느낄 수 있었다. 멤버 각자의 매력을 살리면서 독보적인 개성을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빅뱅은 새 싱글 ‘BiiiG’로 데뷔 20주년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를 돌며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BIGBANG 2026-2027 WORLD TOUR ‘XX : COSMOS ‘’를 진행한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