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하석진, SNS 아이디 똑같았다..열애 의심 할만하네(냉부해)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14 12: 45

배우 조여정이 1살 연하 하석진과 핑크빛 기류를 풍기면서 SNS 아이디 뒷자리까지 같았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6일(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출연해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인연부터 반전 매력까지 모두 공개한다.
이날 조여정과 하석진은 의외의 과거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의 과거 SNS 아이디 뒷자리가 같았던 사실이 밝혀지며 묘한 핑크빛 기류가 감도는 가운데, 촬영 시작 전 나눈 비하인드 대화까지 밝혀져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여기에 두 사람은 녹화 중 특별한 상황극까지 펼치며 현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목받았던 조여정의 ‘얼짱’ 시절 사진이 공개된다. 과거 ‘은광여고 송혜교’, ‘서문여고 이효리’에 버금가는 인기로 ‘분당중앙고 여신’으로 이름을 날렸던 조여정의 학창 시절 사진에 모두가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평소 과묵한 모습을 보여왔던 샘킴 셰프마저 조여정의 학창 시절 인기를 입증하기 위해 나서 현장을 놀라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한 셰프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돌연 “나는 성형 미남이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한편, 데뷔 30년 차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조여정은 남다른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평소 현대무용, 조깅, 수영 등으로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있다는 조여정은 “인간은 먹는 게 전부”라는 의외의 음식 철학을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조여정은 관리 비법이 가득 담긴 체질 맞춤형 냉장고를 공개한다. 체질에 잘 맞아 매일 챙겨 먹는 식재료부터 체질상 피하고 있는 식재료까지 고백하는 가운데, 조여정의 냉장고에서 ‘이것’이 보이지 않아 셰프들은 “비상비상”을 외치며 당황한다고. 조여정의 냉장고에 없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역대급 난이도의 냉장고를 마주한 셰프들은 어떤 요리로 난관을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열연 중이며,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하석진은 현재 방영중인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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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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