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걸그룹’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가 글로벌 데뷔쇼를 통해 화려한 출사표를 던진다.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Mnet Plus에서 동시 방송되는 데뷔쇼 ‘OURBIRTHDAY PARTY(아워벌스데이 파티)’를 통해 전 세계 K-POP 팬들과 만난다.
아워벌스데이는 NMIXX(엔믹스) 이후 4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일을 생일처럼 특별하고 설레는 순간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팀명처럼, 아워벌스데이는 유닛 활동을 통해 멤버별 개성과 실력을 먼저 선보이며 차근차근 데뷔를 준비해왔다.

이번 데뷔쇼는 일곱 멤버가 완전체로 처음 팬들 앞에 나서는 자리인 만큼 더욱 특별하다. 첫 싱글 앨범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를 비롯해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아워벌스데이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록곡 ‘HUNGRY’는 앞서 유닛 활동을 통해 공개됐던 곡으로, 이번 데뷔쇼에서는 일곱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버전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어우러진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아워벌스데이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무대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도 마련된다. ‘SQUEEZY’ 콘셉트를 활용한 ASMR 콘텐츠부터 공포 체험까지 예측할 수 없는 미션들이 펼쳐지며 일곱 멤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데뷔쇼를 향한 기대감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14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역대급 데뷔쇼를 예고하는 아워벌스데이의 모습과 함께 깜짝 손님의 등장까지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아워벌스데이의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등장한 깜짝 손님이 멤버들과 어떤 특별한 케미를 만들어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콘텐츠와 무대가 예고된 만큼 아워벌스데이의 본격적인 데뷔에 기대가 모인다. /kangsj@osen.co.kr
[사진] 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