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박준형, 위고비로 10kg 뺐는데..“주사 끊은 뒤 6kg 요요” [순간포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4 15: 53

개그맨 박준형이 위고비를 통해 체중감량에 성공했으나 그대로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10년 동안 3번 만났는데... (알 건 다 아는 사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박준형에 “위고비로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김지혜는 한 방송에 출연해 박준형이 위고비를 통해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박준형은 “원래 110kg였는데 위고비로 100kg를 만들었다. 근데 위고비를 끊은 뒤 106kg가 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유정은 “요요가 그렇게 심해?”라고 물었고, 박준형은 “원래 뚱뚱한 애들은 화장실만 갔다 와도 1kg씩 빠진다. 그런 상황인데 김지혜 씨가 그렇게 얘기한 거다. 지금 106kg인데 좀 더 빼려고 한다. 목표는 102kg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서유정은 “106kg이나 102kg나”라며 “그냥 있어도 될 것 같다. 더 잘생겨지면 안된다. 바람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2005년 KBS 개그맨 후배 김지혜와 결혼해 슬하 2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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