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최강희, 18년 전 사진 맞아? 변함없는 동안 미모 “전부 A컷”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4 15: 44

배우 최강희가 18년 전 사진들을 공유했다. 
최강희는 14일 “바위엄마가 자료찾다 발견한 보물. 18년전 추억소환.지나고보니 전부 A컷이네. ’강희의6가지중독’ 바위엄마엄마연출. 참 고마운시간.니가 없었다면. . 난”이라고 했다. 
이어 “둘다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함께여서 정말 고마워. 잘하자 잘할께 (나한테 하는 소리)”라며 “사진 고마워. 바위엄마사진 올리고 싶은데 꿀꺽 참을게”라고 덧붙였다. 

‘강희의 6가지 중독’은 2008년 올리브TV에서 방송됐던 프로그램으로,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아를 찾는 인물 다큐멘터리다. 
당시 촬영한 사진에서 최강희는 현재라고 해도 될 정도로 지금과 똑같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2021년 방송된 KBS2 ‘안녕? 나야!’ 출연 이후 연기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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