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팬콘 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인기 입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4 16: 50

그룹 휘브(WHIB)가 단독 팬 콘서트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을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3일 진행된 휘브의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 서울 공연은 예매 시작 직후 빠른 속도로 전 좌석이 매진됐다.
지난해 열린 첫 번째 팬 콘서트에 이어 두번재 팬 콘서트 역시 빠르게 전석 매진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팬 콘서트 ‘‘BLUE HOUR’는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체리 파이)’ 컴백 활동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탄 휘브가 글로벌 팬들과 더 깊게 호흡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
그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휘브는 이번 팬 콘서트에서 관객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한편, 휘브는 9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페이, 홍콩 등 아시아 6개 주요 도시를 도는 글로벌 투어를 펼친다. /cykim@osen.co.kr
[사진] 씨제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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