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압도적인 수영복핏을 자랑했다.
클라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summer”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클라라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모델처럼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면서 화보 촬영 같은 영상을 완성했다. 수영장에 발을 담그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심취해 있는 클라라였다.


특히 클라라는 백리스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운동으로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완성하며 늘씬함을 자랑했다.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seon@osen.co.kr
[사진]클라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