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쑥쑥 크는 우리 주누. 주누는 오늘 개학했뚀요 야호. 책 냄새 참 좋다”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아들과 함께 서점을 방문한 모습. 특히 올해 13살인 아들이 엄마 장영란만큼 키가 커 눈길을 끈다.


이뿐 아니라 장영란과 아들이 나란히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비롯해 각종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