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이영지, 매운맛 챌린지 메뉴 내놓았다.."이건 나에 대한 도전"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5 06: 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래퍼 겸 방송인 이영지가 '옥황상제 떡볶이' 챌린지의 첫 성공자들을 축하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서는 이영지, 이은지, 미미, 안유진이 개업한 우주떡집에 처음으로 웨이팅이 생기며 본격적인 영업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주떡집' 방송

첫 영업날 라스트 오더를 앞둔 시각, 손님들이 부트졸로키아를 활용한 매운맛 챌린지 메뉴인 ‘옥황상제 떡볶이’를 시켰다.
이는 20분이라는 제한시간 안에 무려 175cm 길이의 가래떡으로 만든 떡볶이를 모두 먹으면 값을 내지 않아도 되는 챌린지였다. 
'우주떡집' 방송
이영지는 직접 매운맛을 고지하기 위해 손님들을 찾았다. 매운맛의 지표로 활용되는 떡볶이보다 더 맵다는 말에도 손님들은 도전을 결정했다.
'옥황상제 떡볶이'는 메뉴 구상 단계부터 이영지가 먹을 수 있는 가장 매운 맛에 175cm의 가래떡을 넣은 이영지의 자존심과 같은 요리였기 때문에 그는 "이건 나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라며 음식을 선보였다. 
'옥황상제 떡볶이'를 먹은 손님들은 “맵기도 맛있게 맵고 먹을 만하다”고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고, 이와 같은 리액션을 건너 들은 이영지는 “원래 챌린지라는 게 처음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어서 계속 매워지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우주떡집' 멤버들은 모두 모여 챌린지 성공을 축하했다. 기념사진 촬영, 사인이 담긴 냄비 선물에 '옥황상제 떡볶이'까지 무료로 제공된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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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주떡집'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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