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권혁빈-임병욱, '아무도 잡지 못했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21: 39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2, 3루 상황 KT 최원준의 동점 1타점 적시타 때 키움 유격수 권혁빈과 중견수 임병욱이 타구를 쫓았지만 놓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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