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동점 솔로포에 미소로 화답하는 김태형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4 22: 13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8회말 2사 좌월 동점 솔로 홈런을 치고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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