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현봉식과 친구였다..“쌈디와 84즈 만나” (‘나혼산’)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5 07: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현봉식과 친구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박경혜가 배우 현봉식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혜는 “오빠가 진짜 스윗한 분이고 웃음이 많다. 저랑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오빠를 만나러 갔다”라며 카페에서 누군가를 만났다.
바로 배우 현봉식이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작품에서 만나 인연이 되었다며 박경혜는 “오빠랑 연기하는 게 너무 재밌었다. 제가 작품 활동 할 때마다 전화와서 항상 응원해주고 너무 잘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독립했을 때도 필요한 건 없는지 항상 살뜰히 챙겨주는 오빠다”라고 덧붙였다.
가만히 보던 기안84는 현봉식을 향해 “제 친구다”라고 해 이목을 끌었다. 김신영은 “봉식이가 나보다 동생”이라고 했고, 전현무는 “봉식 84였냐”고 놀라워했다.
기안84는 “84즈라고 해서 예전에 만났다. 말 놓고 했었다”라고 했고, 구성환은 “네가 봉식이한테 말을 놓냐”고 물었다. 이에 기안84는 “봉식이가 쌈디랑 친구여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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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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