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문원과 달달한 신혼 일상을 즐겼다.
신지는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와 문원의 신혼 일상이 담겨 있었다. 신지는 카페에서 문원과 나란히 앉아서 커플 사진을 찍고 있었다.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었다. 카페 데이트를 즐기면서 커플 사진을 남기고 있던 것.


신지는 훨씬 여유로워진 모습이었다. 꾸밈 없는 비주얼에 모자를 쓰고 편안한 패션을 완성해쏙, 문원도 캐주얼 패션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결혼 후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달달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신지와 문원이었다. 결혼 전부터 여러 이슈가 쏟아졌던 만큼 결혼 후에는 한결 안정된 모습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자주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신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