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 신민재,'박시원 감사 인사에 화답'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5 20: 13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에서 SSG 박성한의 타구를 잡아낸 LG 신민재가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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