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현이가 아들과 함께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겼다.
15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아들의 워시리스트 1순위! 5성급 호텔에서 1박 2일 소원 성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특별한 곳에 갈 것이다. 영서가 너무 좋아했던 곳이다. 영서가 (지난번에 다녀와서) 다시 가자고 노래를 부르던 곳이다”라며 아들과 5성급 호텔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텔에 도착한 이현이는 “들어오자마자 (아들이) ‘5성급 호텔 냄새가 난다. 좋은 냄새’(라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현이와 아들은 워터파크부터 찾았다. 수영을 하며 실컷 힘들 뺀 이들은 럭셔리한 방을 찾아가 휴식을 취했다. 이후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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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