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 박환희,'설레는 시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5 20: 47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독립운동가 하종진 선생 외손녀인 배우 박환희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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