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여전히 단가 비싸" 김태호PD, '무한도전' 케미 영원하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6 07: 3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태호 PD가 박명수의 출연료 단가를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특급 게스트 김태호PD 모셨습니다. 무도키즈 설레게 할 이 조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와수' 영상

이날 김태호피디는 촬영 전 대기실에서 '무한도전'의 멤버들인 정준하, 박명수, 하하를 만났다. 하하는 ‘무한도전’ 미남이시네요 특집을 떠올리며 김태호에게 “형이 명수 형한테 졌나?”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김태호는 “내가 졌다. 져야 끝나니까 져줬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명수는 “뭘 져줘. 앙케트 조사한 거 아니냐”라고 반박했다. 
'하와수' 영상
이후 여전히 MBC에 가끔 온다는 김태호는 “오면 이제 위에서 ‘박명수 넣어라, 말아라’ 하시더라”라며 “제작비 깎으려면 빼야 한다. 아직도 (박명수 출연료) 단가가 비싸다”라고 저격했다.
박명수는 “말은 그렇게 해도 다 신경 써준다”라고 수습했지만 김태호는 “형이 염치가 없지 않냐. 똑같은 부탁을 계속하니까”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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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와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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