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잘생긴 외모 때문에 폭행까지 당했다 “예쁜 애가 나 좋아한다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6 07: 3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재중이 잘생긴 외모 때문에 겪은 고충을 토로했다.
15일 채널 ‘꼰대희’에는 ‘김재중 vs 외모 부재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하얗고 잘생긴 외모 덕분에 학창 시절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김재중은 “삶이 힘들었다. 왜 이렇게 나를 때렸을까. 학창 시절부터 조금 하얀 애들.. 자기네들하고 반대되는 애들에게 눈 깔라고 하더라. 안 깔면 선배들이 뒷골목으로 끌고 갔다”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김재중은 “예쁜 애가 나를 좋아한다고 형들이 날 끌고 갔다. 옥상으로 따라오라고. 눈 안 마주치려고 땅을 많이 보고 다녀서 거북목이다. 집에서 학교까지 돌아다녔다”라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자신이 눈에 띄는 외모로 힘든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사람들을 응원한다고 밝히기도. 김재중은 “모태적으로 정말 많이 잘생긴 분들을 응원한다. 힘든 점이 많다. 불편하다. 주변에서 사진 찍고. 마음대로 먹을 수도 없다. 표정관리하면서 먹는 것이다”라며 자신이 겪은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40대가 된 김재중은 이제 무장해제를 하고 마음 편하게 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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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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