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미스코리아 열애 인정..’합숙맞선’ 두 시즌 연속 ‘현커’ 탄생 [Oh!쎈 이슈]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6 07: 05

‘합숙맞선’이 두 시즌 연속 ‘현커’ 배출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자식 방생 프로그램-합숙맞선2’에서는 최종 선택 과정이 공개됐고, 최정윤과 이인권이 최종 커플이 됐다.
이인권 아나운서와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최종 선택에 이어 두 어머니까지 최종 선택 현장에 나타나며 두 사람은 최종 매칭에 성공했다.

이후 이인권과 최정윤은 다음날 SNS에 “많이 물어봐주셔서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밖에서도 잘 만나고 있어요”라며 실제 교제 중인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합숙맞선’을 통해 탄생한 커플이 하나 더 늘게 됐다. 지난 6월 ‘합숙맞선2’ 첫 방송에서는 시즌1 최종 커플인 김진주와 장민철의 현재 근황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이요원은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 시즌1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가을 날을 잡았다고 한다. ‘합숙맞선’에서 실제 결혼하는 커플이 나온 거다”라고 했다.
이에 서장훈도 “방송 보시는 분들은 ‘저러다가 결혼하겠어?’하는데 진짜 한다. 여기 진심으로 나온 거라는 걸 증명해준 일”이라고 전했다.
시즌1 김진주, 장민철 커플의 결혼 소식에 이어 시즌2 최정윤, 이인권 커플의 교제 소식까지 들리며 ‘합숙맞선’의 커플 매칭률이 더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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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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