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자산가' 윤미애, 50억 강남 아파트 공개 충격 "탬플 스테이냐" ('사당귀')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6 13: 40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이자 200억 대 자산가 윤미애 이사의 반전 자택이 전격 공개된다.
1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를 통해 윤미애 이사의 50억 대 강남 자택이 베일을 벗는다.
부푼 기대를 안고 집 안으로 들어선 박명수는 예상치 못한 소박한 전경에 눈을 휘둥그레뜨며 "너무 놀랐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미애 이사의 자택 내부가 화려함 대신 '극단적 미니멀리즘'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

200억 자산가라는 화려한 수식어와 달리 집안에는 15년 된 김치냉장고와 10년이 넘은 매트가 그대로 놓여 있었다. 특히 침대 프레임도 없이 매트리스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안방 풍경을 지켜본 전현무는 "템플 스테이인가?"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러한 소박함 뒤에는 윤미애 이사만의 남다른 자산 운용 철학이 숨어 있었다. 그는 "사면 다 오르고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에만 확실히 투자한다"며 부동산, 그림, 시계에 집중하는 독보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박명수는 윤미애 이사의 남다른 자산 운용 능력에 감탄하면서도 "뭘 사도 오른다니 배 아파서 못 살겠다"라며 특유의 투정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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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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