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의 주말 영화관 나들이에 남편 장동건이 함께 했다.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주말마다 영화관 나들이. ‘백룸’, ‘호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봤어요. 다음 영화 추천. 이제 어떤 영화 봐야 할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소영은 침대에 누워 있다가 영화관으로 향했다. 침대 위에서는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쓰고 있는 고소영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영화관으로 향했다.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



고소영의 곁에는 장동건이 함께 했다. 고소영이 찍은 엘리베이터샷에 뒤통수와 등이 포착됐다. 장동건은 고소영의 스타일링에 맞춰 편안한 차림으로 아내 곁을 지켰다. 아이들 없이 고소영과 장동건 둘만의 데이트로 보여 눈길을 모았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