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가 20년 만의 완전체 무대 소감과 함께 예능감을 대폭발시켰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쥬얼리 박정아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최근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 하주연과 함께 20년 만에 쥬얼리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박정아는 녹슬지 않은 무대 장악력과 명품 라이브로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데프콘은 “한 시대를 뒤집었던 쥬얼리의 클래스는 어디 가지 않았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박정아는 20년 만의 완전체 무대에 대해 “너무 기뻤고, 멤버들 모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었다”라며 벅차오르는 감동적인 소회를 전했다.

이어 박정아는 딸을 등교시키던 중 한 학부모에게 들었던 예상치 못한 비하인드를 깜짝 전격 공개해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초토화시켰다. 박정아를 단숨에 뒤흔든 학부모의 강력한 한마디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정아는 2016년 2세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만난 지 두 달 만에 어머니의 사망 보험금을 미끼로 1억 2천만 원을 챙겨 달아난 여자친구의 정체를 추적하는사연이 공개돼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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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탐정들의 영업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