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계곡 '냉수마찰 입수'하며 간절한 소원..."살 빠지게 해주세요" ('ralral')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7 07: 00

크리에이터 랄랄이 계곡을 찾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감정기복 미친 브이로그 (주식 하락 증후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스트레스를 풀러 계곡에 왔어요”라며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나도 쉬어야지. 단 하루지만 너무 좋아요”라며 시원하게 함성을 질러 보는 이들에게도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계곡을 즐기던 랄랄은 바위에 붙은 다슬기를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줍기에 나섰다. 잠시 후 엄청난 양의 다슬기를 자랑하며 “대박이지? 줍기만 해도 이렇게 나와”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하이라이트인 냉수마찰 입수를 앞둔 랄랄은 시원한 물줄기를 맞기 전 “이번 년도 소원 빌기. 살 빠지게 해주세요”라고 절규하듯 소리를 질렀고, 곧바로 물을 맞으며 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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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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