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조여정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조여정, 하석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성주는 “조여정 씨가 데뷔한 지 30년 차다. 1997년에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라면서도 “유치원 때부터 슈퍼스타였다”라며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어릴 때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 조여정. 모두가 감탄을 쏟아낸 가운데 김성주는 “학생 때 인기 어땠냐”라고 물었다. 조여정은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다녔다. 그냥 아버지가 엄하셔서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바로 와야했다”라고 답했다.

또 김성주는 "집에 전화온 적 없냐”라고 궁금해했다. 조여정은 “사실 언니가 예쁘기로 유명했다. 밤에 전화가 오면 아버지가 자다가 받으시면 남자애들은 그냥 뚝 끊을 거 아니냐. 둘 다 깨워서 둘다 혼난다. 둘 중에 누구한테 온 지 모르니까”라고 일화를 전했다.
고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동안을 자랑한 조여정은 비결에 대해 “운동”이라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하루에 한 번은 하자’ 주의다. 오래 다닌 현대 무용을 하거나 조깅 아니면 수영 다닌다. 이렇게 세 가지 정도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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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