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언더웨어 드러낸 과감한 패션…드러난 어깨뼈·갈비뼈 ‘눈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7 07: 12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본 대형 음악 축제 무대에서 과감하고 힙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 ‘섬머소닉(Summer Sonic)’ 무대에 오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언더웨어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유니크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이 슬림한 체형 속에서 툭 튀어나온 어깨뼈와 선명한 갈비뼈 라인이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가 감탄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어떤 의상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아우라로 소화해 내는 제니다운 월드클래스 면모가 이번 ‘섬머소닉’ 무대에서도 빛을 발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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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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