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충돌하며 파울타구 잡아내는 천성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6 21: 06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만루 SSG 마드리스의 파울타구를 천성호 3루수가 잡아내고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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