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성형 미남’ 고백..“검정 사마귀, 레이저 시술 받아” (‘냉부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7 07: 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조여정, 하석진이 등장했다.

이날 김성주는 “녹취록 그대로 들려드리겠다”라며 “나는 성형 미남이었다”라며 ‘냉부’에서 성형 고백을 한 셰프가 있다고 알려 궁금증을 안겼다.
주인공은 바로 최현석이었다. 그는 “성형 미남까지는 아니고 성형인이라고 고백했다. 그때 동네 이름 붙여서 별명을 붙이지 않았나. 제가 금호동 흑사마귀였다”라고 말했다.
별명에 대해 “중요한 비밀이 있는데 이마에 검정 사마귀가 있었다. 그때 레이저 시술로 제거 했다. 그 뒤로 별명이 바뀐다. ‘레이저 초이’ 그때 사진들이 있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제출한 사진은 이미 검정 사마귀를 제거한 후였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낸 사진들 속 박은영은 “볼에도 사마귀 아니냐”라고 물었다.
최현석은 “아니다. 그건 점”이라며 “2차 레이저로 제거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성형 미남으로 확인됐다”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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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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