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6인승 카트 운영···터프한 모습에 또 반하겠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6 21: 40

에스파 윈터가 가녀린 체구와 사랑스러운 미모와 다른 터프함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윈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탈 사람?"이라며 시니컬한 문구를 적었다. 윈터는 카트에 달린 백미러에 비친 자신을 담으며 마치 자신과 눈이 마주치는 사람 모두를 태울 것처럼 자신만만한 포즈를 취했다.

데뷔 때부터 유독 뼈대가 가늘어 화제가 됐던 윈터는 그와 상반된 짱짱한 성대와 음역대를 자랑하며 또한 격렬한 춤을 느낌 있게 춰내면서 화제가 됐다. 또한 시니컬한 말투 또한 '갭 차이'를 보이면서 많은 팬에게 상당히 인상 깊은 매력으로 남게 했다. 이날 윈터는 6인승 카트를 가득 태워 운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역시나 윈터의 매력은 끝도 없어서, 아마도 팬이라면 그의 위풍당당함이 귀여워 눈에 밟힐 듯하다.
네티즌들은 "정말 윈터는 너무 매력적이야", "민정이는 진짜 타고난 스타임. 어떻게 생일부터 이렇게 갭 차이가 나지", "너무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7년 차의 에스파는 고척돔에 입성하며 5세대 여자 아이돌 중 대세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에스파 윈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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