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타구 맞고 쓰러진 함지웅 구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6 21: 42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LG 송찬의 파울타구에 맞은 함지웅 구심이 쓰러져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