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홈런 타자가 왔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6 21: 44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로건, 키움은 김윤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에서 KT 안현민이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8.16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