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대,'역대 190번째 1000경기 출장 달성'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6 22: 17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로건, 키움은 김윤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KT 배정대의 10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이 열렸다. 배정대, 나도현 단장이 기념촬영을 가지고 있다. 2026.08.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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